. 소설 삽화를 하게 됬다. 그리는 자체는 좋지만. 살짝 꼬인부분이.... 마음에 걸린다.
. 5월 2일까지 3권 마감인데 쓸데없이 시간이 없음....
. 신분을 조각조각 나눠서 다른이가 팔아치우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씨foot
. 거슬리고 화나는 일들이 있는데 말로 하기가 애매해서 꾹꾹 눌러 넘치지 않으려니까 불안하다. 예전에 쌓고 쌓다보니 심장이 아픈적이 있는데 그꼴 날것 같은 불안감이 슬슬 들기 시작한다. 젠장.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기왕이면 편하게.
. 청주를 가든.... 가고싶다. 미친짓 한번 거하게 터뜨리면 갈수있지 않을까.
. 드디어 사랑니 뽑힌 흔적이 사라지고 있다. 끊어질것 같던 어깨 통증이 다시 오지 않는걸 보면 신경을 건드리고 있었나보다.
. 묵혀두고 방치하고 놔두었던 일들을 저지르고 있다. 스마트폰이란 놈도 써보고, 폰케이스랑 정전식펜도 사보고, 욕조도 지르고, 잉크 리필도 해보고, 서류함도 사보고. 비록 폰은 대리점 가야할것 같은 상태에 케이스와 펜은 이상한데로 배송되서 한 3주째 보지도 못했지만............... 갑자기 또 화가....
. 드디어! 사우어 구미젤리를 먹었다. 메가마트에 팔더군!? 2kg를 질러볼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