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Trueblood s03e02_SS.godric 2011/06/10 09:20 by 청루

손 풀겸 눈만 그렸던것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되었다;
고증 그거 먹는거임?우적우적

소소한일과 20110610 2011/06/10 04:22 by 청루

얼마전이지.. 한 일주일 넘었나. 왼쪽 발을 딪는데 우지직 소리가 나고 부어서 병원갔는데 반기브스....
수요일에 기브스.... 했습니다. 이예이~ 간지러~~~~~~~ㅠㅠㅠㅠㅠㅠㅠㅠ 붓기때문에 막대로 긁고 어쩌고 공간이 없어서 세뇌중입니다. 간지럽지않다간지럽지않다간지럽지않을리가..

뼈가 두군데 조금씩 떨어져서 붓고 피가나고 시린ㅇ..가 아니라 이제 멍생기고 붓기가 고루 퍼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뜨면 편안한데 발 딪자 마자 뻐근하고 저린 감각이 퍼지고 잘땐 퉁퉁 뫼비우스
한 달 이상 기브스와의 조용한 전쟁을 치러야 하는데... 방수는 어떻게 할지 암담... 으 뒷목

소소한일과 20110426 2011/04/26 21:55 by 청루

. 소설 삽화를 하게 됬다. 그리는 자체는 좋지만. 살짝 꼬인부분이.... 마음에 걸린다.
. 5월 2일까지 3권 마감인데 쓸데없이 시간이 없음....
. 신분을 조각조각 나눠서 다른이가 팔아치우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씨foot
. 거슬리고 화나는 일들이 있는데 말로 하기가 애매해서 꾹꾹 눌러 넘치지 않으려니까 불안하다. 예전에 쌓고 쌓다보니 심장이 아픈적이 있는데 그꼴 날것 같은 불안감이 슬슬 들기 시작한다. 젠장.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기왕이면 편하게.
. 청주를 가든.... 가고싶다. 미친짓 한번 거하게 터뜨리면 갈수있지 않을까.
. 드디어 사랑니 뽑힌 흔적이 사라지고 있다. 끊어질것 같던 어깨 통증이 다시 오지 않는걸 보면 신경을 건드리고 있었나보다.
. 묵혀두고 방치하고 놔두었던 일들을 저지르고 있다. 스마트폰이란 놈도 써보고, 폰케이스랑 정전식펜도 사보고, 욕조도 지르고, 잉크 리필도 해보고, 서류함도 사보고. 비록 폰은 대리점 가야할것 같은 상태에 케이스와 펜은 이상한데로 배송되서 한 3주째 보지도 못했지만............... 갑자기 또 화가....
. 드디어! 사우어 구미젤리를 먹었다. 메가마트에 팔더군!? 2kg를 질러볼까 고민중.

소소한일과 20110320 2011/03/20 23:53 by 청루

1. 벌써 3월의 2/3...헐... 아무튼. 서식지를 바꾸었음

2. 내집같지 않아서 소파에서 생활했더니 왜 넓은데 놔두고 거기서 자냐는 소리를 들었다. 마음에 안정이 없어서 그래요... 살얼음이야

3. 간판에 들어갈 캐릭터를 그리는데 상호명에서 생각나는 거의비슷한 하나를 고집했더니 하나만 그렸다고 뭐라 함. 결국에는 그걸로 넣게 되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란..........흐흠..흠

4.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일 시작하고 휴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거... 어째 '14시간, 휴일 무'의 공포가 있음

5. 반디가 많이 외로운가보다. 우리집에 온 뒤로 다른장소에서 길게 몇 시간이라도 보낸적이 없어서 적응이 안되는가보다. 향수병 생긴것 같기도 하고.. 나중엔 어쩌려고. 친구라도 만들어줄까 싶은데 도끼눈에 찍힐라. 게다가 반디가 질투쟁이라 정답은 아닌것 같다. 젠장. 쉽게 살면 안되겠니ㅠ

6. 미드를 볼 시간이 없어서 프린지가 두 편이 밀렸다. 근 10일을 시야에서 벗어난 구석에 버려지질 못했다는건가.... 어쩐지 피곤하더라니.....

7. 왜!!!!!!!!! NGC가 안나와!!!!!!!!!!!!!!!!!!!!1ㅓ개ㅑ[2ㅂㅈ3ㄹ:%햡3490ㅠㅎ6ㅛ벼3ㅁ체ㅐㄷ저미가;ㅓㅈㄷ거ㅣㅏ!!!!!아아러재ㅑ러ㅏㅇ아악악악!!!!!!!!!!!!!!!!!!!!!!!!!!!!! 화나!!!!!!!!!!!!!!!!!!!!!!!!!!!!!!!!!!악악악!!!!!!!!!!!!!!!!!!!!!!!!!!!!!짜잉나!!!!!!!!!!!!!! 디스커버리는 나오지만 뭔가 부족하지.... 사이언스TV도 안나온다.. 헝헝...허허헝.....

소소한일과 20110312 2011/03/12 17:56 by 청루

'산다' 는게 뭘까
생각하고 행동하고 지금 당장 자판을 치고있는건 살아있는게 아닌가
어차피 원자에서 원자로 돌아가는데 살고 죽는다는게 있기나 한건가 말이지
동물들은 방법은 어렵지만 쉽게 살고있는데 어쩌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파란 하늘 위에 검은 하늘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지
요즘 동생과의 대화에 나오는게 '삶에 목적이 없다'는 얘기다. 야 임마;
티끌만한 의욕이나 자신감이나 성취감 목적의식 혹은 하다못해 권력욕이라도 있었으면 편하지 않았을까. 물욕도 좋다 물욕 산업화시대잖아. 쉽기도 하고. 돈버는 취미가 있으면 딱이였겠지 
아니면 이 껍데기 벗어버릴 방법을 어서 깨우치거나 
뇌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기전에 사회생활방식에 변화가 있어야 할텐데 눈감기전에 한번 보고싶은건 있다니까. 궁금증은 남아서 이그

이해가 안되지만, 즐거움만 느낀다는 돌고래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헤엄쳤어!!!! 씽~~~~~나!!!!!먹었어!! 씽나!!!!놀았어!!씽나!!맞았어! 씽!!!나!!아무튼ㅡㅡ( ˚∀˚ )ㅡㅡ씽~~!!!나!!!!! 해피한삶이잖아
돌고래가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고래나.

하다못해 가끔 반디 니 부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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